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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 그리고 신세계


두 영화는 닮은 듯 닮아 있지 않다
단지 다행인것은 내가 신세계를 먼저 보았다는 것이다.

대부분의 사람은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움직이게 되고 그것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 되기도 한다. 미드 '24시'에서의 잭바우어도 그런 인물이다.

예언자의 러닝타임이 2시간 30분, 신세계는 2시간 10분으로 영화의 길이는 크게 다르지 않으나 결론은 약간 상이한듯 상이하지 않은 것 같다. 예언자가 09년에 나왔고 신세계가 12년에 나왔기 때문에 신세계가 늦게 나온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

'친구2'와 동일하다. 진정한 수컷 영화이고 의미 심장한 주제는 동일한 것 같다. 그대가 보스라 하더라도 절대 '너무 부려먹지 마라'

예언자의 주인공인 타하르 라힘(Tahar Rahim)의 영화를 몇번 도전해 볼 생각이다. 조셉 고든 래빗과 비슷한 이미지의 배우로 다양한 형태의 연기에 최적인 배우이다. 이런류의 배우를 내가 좋아해서 몇 편 더 찾아 보고 평가해 보련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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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/09/14 이사 3020
14/04/20 Martin OM-28 Marquis Madagascar 3140
14/02/02 허둥지둥 816
14/01/12 예언자 그리고 신세계 543
14/01/11 Good will hunting 397
14/01/08 삼엽충 449
14/01/07 영화 Rush 2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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