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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둥지둥
무엇인가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모든게 엉망진창이다. 잘못을 바로 잡아야하는데 이건 실뭉치의 시작도 끝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. 가위로 중간을 잘라 버려야 하는 것인가? 그렇다고 잘 풀릴 가능성은?

모두가 조급증에 시달리고 있다. 다들 욕심만 내고 있으니 일이 잘 될리 없다. 우선순위와 목표가 명확하지 않기에 모두가 입만 벌리고 '헤'하고 기다리고 있다. 내일이 두려워진다. 내 일도 두려워 지고...

아무것도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이건 나만의 문제인 것인가? 답답하서 미칠 심정인데 아무도 날 도와줄수는 없는 현실이다.

올해 목표는 뭐지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벌써 한달이 부쩍 가버렸다. 마음만 급하고 역시 허둥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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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/09/14 이사 3021
14/04/20 Martin OM-28 Marquis Madagascar 3140
14/02/02 허둥지둥 816
14/01/12 예언자 그리고 신세계 544
14/01/11 Good will hunting 397
14/01/08 삼엽충 450
14/01/07 영화 Rush 2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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